바이엘 코리아, 간암 환자 응원 ‘이어달리기’ 행사
2019/05/23 11: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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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코리아는 간세포암 환자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하는 ‘The NEXST Race for The Next’ 이어달리기 행사를 지난 22일 진행했다.

행사는 간세포암 치료제 '스티바가(레고라페닙)'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기념하여, 간세포암 환자의 치료와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넥사바(소라페닙)'에서 '스티바가'로 이어가는 연속치료 시 총 생존기간 중앙값이 26개월로 나타난 의미를 담아 진행했다.

바이엘 임직원들은 1차 표적 항암제 넥사바팀과, 2차 표적 항암제 스티바가팀을 결성하여 넥사바에서 스티바가로 바톤을 전달하며 총 2.6km를 이어달렸다.

또한, 임직원이 달린 거리만큼 100m당 10만원씩 적립하고, 모인 금액 260만원을 경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간세포암 환자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

바이엘 특수의약품 사업부 서상옥 총괄은 “바이엘은 간세포암에서 최초로 1∙2차 표적 항암제를 선보이는 등 혁신적인 의약품 공급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여전히 간암과 싸우고 있는 환자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넥사바에서 스티바가로 이어가는 연속치료 옵션이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의 생존 기간을 연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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