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중대본 100일, 땀과 정성으로 방역 성공"
2020/05/06 10:0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오늘 SNS에 감사 글 게재, 과일·떡·도시락 등 700인분 보내 격려
사진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맡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향해 "여러분이 있기에 국민이 안심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에 올린 글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범정부 컨트롤타워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이 만들어진 지 100일째다. 코로나19가 크게 확산함에 따라 중수본은 중대본으로 격상돼 운영됐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아직도 마음을 놓을 수는 없지만 이제 코로나19 사태는 빠르게 안정돼 가고 있다"며 "한국 방역은 세계의 표준이 됐고, 내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밤낮 없이, 휴일도 반납하고 100일을 달려온 여러분의 땀과 정성이 만든 성과"라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보건복지부의 세종시 중대본 건물이 새벽까지 환하게 불이 밝혀져 있는 사진을 봤다. 오늘 어린이날에도 치열하게 방역 전선을 지키고 있을 여러분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검역과 의료지원, 자가격리 관리, 마스크 공급, 개학 준비 등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항상 여러분이 있었다"며 "대통령으로서 매우 든든하고 고맙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완전 종식을 위한 여러분의 각오와 다짐이 국민 일상을 끝까지 지켜줄 것"이라고 거듭 감사를 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과일·떡 도시락 등 700인분을 중대본으로 보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MDview@hanmail.net
의약 전문 인터넷 뉴스 - 메디뷰(www.mdview.co.kr) - copyright ⓒ 메디뷰.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메디뷰 (http://MDview.co.kr) | 대표이사 : 박진성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봉화로 51번길 32 울루물루타운
    등록번호 : 293-01-01063 | 등록일 : 2018. 3. 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진성
    TEL : 031-985-3686 | FAX : 031-984-3688 | E-MAIL : MDview@hanmail.net
    Copyright ⓒ 2018 메디뷰 All right reserved.
    메디뷰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