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방역당국, ‘일 확진자 20만명’ 기준 코로나 재유행 2022/07/14 04:10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일 확진자 20만명을 기준으로방역대책을 수립했다. 국민 수용성이 낮은 사회적 거리두기는 재도입 하지 않고 7일 격리 유지, 50세 이상 …
가속 페달 밟던 '비대면 진료 제도화', 브레이크 걸리 2022/07/11 12:01
보건복지부가 비대면 진료 제도화 논의를 위해 보건의료발전협의체 내 '비대면진료협의체'를 구성하려 했지만 보류됐다. 이에 복지부는 향후 비대면 진료 제도화 관련 논의를 의료계와 약계 투트랙으로 …
“윤석열 정부, 큰 틀의 건보정책 부재..박근혜 정부 2022/07/07 08:47
윤석열 정부가 제시하는 큰 틀의 건강보험 정책이 부재하다는 시민단체 지적이 제기됐다. 그나마 윤 정부가 제시하는 ‘재난적의료비 지원 확대’의 경우 기준이 애매하고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비판도 이…
‘신산업 규제개선’에 병원·의약품 등 보건현안 다 2022/06/14 10:04
'신산업 기업애로 규제개선방안'을 발표하는 김달원 국무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 정부가 산업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개선을 발표한 가운데, 보건의료계 현안이 다수 포함돼 주목된다. 앞서 4월에는 …
간호법, 법사위 상정 불발..의사면허취소법도 빗겨갔 2022/05/26 11:07
간호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상정이 불발됐다. 또한 보건복지위원회가 심의재개를 요청하던 의사면허취소법(의료법 개정안)도 재심의가 무산됐다. 22일 열린 간호법 저지 의협-간무협 공동 궐기대회 2…
실시간 보건정책기사
방역당국, ‘일 확진자 20만명’ 기준 코로나 재유행 방역대 2022/07/14 04:10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일 확진자 20만명을 기준으로방역대책을 수립했다. 국민 수용성이 낮은 사회적 거리두기는 재도입 하지 않고 7일 격리 유지, 50세 이상 코로…
가속 페달 밟던 '비대면 진료 제도화', 브레이크 걸리나 2022/07/11 12:01
보건복지부가 비대면 진료 제도화 논의를 위해 보건의료발전협의체 내 '비대면진료협의체'를 구성하려 했지만 보류됐다. 이에 복지부는 향후 비대면 진료 제도화 관련 논의를 의료계와 약계 투트랙으로 진행할…
“윤석열 정부, 큰 틀의 건보정책 부재..박근혜 정부보다 아 2022/07/07 08:47
윤석열 정부가 제시하는 큰 틀의 건강보험 정책이 부재하다는 시민단체 지적이 제기됐다. 그나마 윤 정부가 제시하는 ‘재난적의료비 지원 확대’의 경우 기준이 애매하고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신산업 규제개선’에 병원·의약품 등 보건현안 다수 포함 2022/06/14 10:04
'신산업 기업애로 규제개선방안'을 발표하는 김달원 국무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 정부가 산업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개선을 발표한 가운데, 보건의료계 현안이 다수 포함돼 주목된다. 앞서 4월에는 유권해…
간호법, 법사위 상정 불발..의사면허취소법도 빗겨갔다 2022/05/26 11:07
간호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상정이 불발됐다. 또한 보건복지위원회가 심의재개를 요청하던 의사면허취소법(의료법 개정안)도 재심의가 무산됐다. 22일 열린 간호법 저지 의협-간무협 공동 궐기대회 26일 …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메디뷰 (http://MDview.co.kr) | 대표이사 : 박진성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봉화로 51번길 32 울루물루타운
    등록번호 : 293-01-01063 | 등록일 : 2018. 3. 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진성
    TEL : 031-985-3686 | FAX : 031-984-3688 | E-MAIL : MDview@hanmail.net
    Copyright ⓒ 2018 메디뷰 All right reserved.
    메디뷰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