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의원급 급여약 처방, 진료과별 ‘부익…
처방액 증가율, 신경과·정신과 각각 22%·16%…소청과·이비인후과 -14%·-5%
지난해 의원급 급여의약품 처방이 신경과·정신과에서 큰 폭으로 늘어나 두자릿수 증가를 기록한 반면, 소청과와 이비인후과는 그 폭이 줄었으나 여전히 감소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처방 현황과 비슷한 양상으로, 진료과별 격차는 더욱 커진 셈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2021 급여의약품 청구 현황’에서는 이같은 내용이 확인됐다. 2021년 의원급의 처방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해 전체 처방건수는 약 3억 7271만건으로 전년 대비 4.3%(1만 6571건) 감소했다. 하지만 전체 처방금액은 약 8조 3774억원으로 6.2%(4926억원) 증가…

한줄뉴스

한줄뉴스
  • BEST 클릭
  • BEST 댓글
  • BEST 추천

화제의 포토

  • 더보기

공지사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메디뷰 (http://MDview.co.kr) | 대표이사 : 박진성 | 주소 : 경기도 김포시 봉화로 51번길 32 울루물루타운
    등록번호 : 293-01-01063 | 등록일 : 2018. 3. 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진성
    TEL : 031-985-3686 | FAX : 031-984-3688 | E-MAIL : MDview@hanmail.net
    Copyright ⓒ 2018 메디뷰 All right reserved.
    메디뷰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