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변호인 "질본 역학조사결과 인…
21일 남부지법 첫 공판준비 기일...검찰·변호인, 집중심리 위해 '합의부' 재배정 동의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집단 감염 사건 변호인들이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2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7명에 대한 업무상 과실치사 사건 첫 공판준비 기일에 참석한 피고인 변호인측은 "지질영양제 준비단계에서 의료진의 감염관리 지침 위반으로 시트로박터 프룬디 균에 오염돼 환아들이 패혈증으로 사망했다는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결과 보고서를 인정할 수 없다"면서 "사건이 발생한 원인과 과정을 명확히 규명해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수진 교수의 변호를 맡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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