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 지정···필수…
14개권역·15개지역 국립대병원·지방의료원 공모···내년 사립대병원 추가
정부가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권역 및 지역별 책임의료기관 지정을 추진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응급·외상·심뇌혈관 등 중증의료 ▲산모·신생아·어린이 의료 ▲재활 ▲지역사회 건강관리(만성질환, 정신, 장애인) ▲감염 및 환자안전이 대상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필수의료의 효과적 제공을 위해 구분한 17개 권역과 70개 지역 중 올해는 14개 권역과 15개 지역부터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을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책임의료기관은 권역과 지역 내 정부지정센터(응급·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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