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보건소, 추석연휴 ‘코로나 먹는 치…
원스톱 진료기관 우선 이용 당부…고속도로 휴게소 임시선별검사소 무료 PCR 검사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모든 응급실·보건소에서 코로나 먹는 치료제를 한시적으로 처방할 수 있게 된다. 고속도로 휴게소를 포함한 전국 임시선별검사소 79곳에서 진단·검사도 이뤄진다. 질병관리청 백경란 청장<사진>은 8일 코로나 질병청 정례브리핑에서 추석 기간 진단과 검사 관련한 내용을 이같이 발표했다. 백경란 청장은 “연휴 기간에도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 호흡기환자진료센터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다”며 “추석 연휴에도 전국에 70개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며, 고속도로 휴게소에 9개의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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