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온라인 홍보업체 입찰공고 결국 유찰
홍보비용 목간전용 논란…대폭 감액된 홍보예산 지적 많아
대한의사협회가보다적극적인온라인홍보에나서고자전문업체선정을위한입찰에나섰지만결국유찰돼무효로돌아갔다. 앞서의협은지난달11일온라인홍보사업기간을1년으로한전문업체선정일반공개경쟁입찰공고를냈다. 대상은현재기관·단체등의온라인마케팅홍보와광고및영상물제작을전문으로하는업체로,보건의료분야컨텐츠제작경험이있는업체를우선순위로선정될예정이었다. 의협관계자에따르면입찰에참여한업체는총4곳으로,계약이진행된다면1억5천만원에서2억원수준에서사업이진행될것으로예상됐다. 하지만의협내부적으로파악된데이터가적다보니평가자체가…

한줄뉴스

한줄뉴스
  • BEST 클릭
  • BEST 댓글
  • BEST 추천

화제의 포토

  • 더보기

공지사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메디뷰 (http://MDview.co.kr) | 대표이사 : 박진성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 6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293-01-01063 | TEL : 02-332-3686 | FAX : 02-332-3687 |
    Copyright ⓒ 2018 메디뷰 All right reserved.
    메디뷰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