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수 회장은 의사 설득할 정부 수단 불과"…
전의총, 30일 성명…이필수 회장 정면 비판
의정협의가 재개되고 의대 정원 증원이 거론되면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가운데)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며 사퇴 요구를 받았다(ⓒ청년의사). 3년 만에 의정협의가 재개되고 의대 정원 증원과 공공의대 설립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회장이 시험대에 올랐다. 의료계 입장을 제대로 피력하지 못하고 정부에 끌려다니기만 한다며 사퇴 요구까지 나왔다. 의료현안협의체가 열린 지난 26일 이 회장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의대 정원 확대 논의에 대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논의할 시점이 된다면 상의해볼 수도 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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