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 “의대정원, ‘선거 후 타협’도, ‘…
정례브리핑에서 입장 밝혀…강경대응 지적에는 ‘필요한 일’
정부가 의대정원 증원에 대해 선거용이라는 지적, 의사를 노예화하는 정책이라는 지적 등에 대해 반박했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박민수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사진>은 13일 중수본 정례브리핑에서 “의사단체 등에서 언론을 통해 제기한 내용에 대해 정확한 설명을 드리겠다” 5가지 주요 지적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우선 ‘의대증원 발표는 선거용이며, 선거 후 의료계와 숫자를 줄이는 타협을 할 것’이라는 주장을 반박했다. 박 부본부장은 “의사 증원 정책은 오직 국민 보건을 위한 정책적 결정이었다”며 “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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